<용어사전> 지구를 위한 기업들의 자발적 캠페인, RE100
재생에너지 사용 확대를 위한 국제적 캠페인 RE100! 그 개념부터 이행방법, 그리고 SK에코플랜트의 국내 최초 RE100 플랫폼까지 한번에 살펴보세요.
RE100(Renewable Energy 100%)은 비즈니스 활동에 사용하는
전력의 100%를 재생에너지로 충당하겠다는 기업들의 자발적 이니셔티브입니다.
2014년 뉴욕 기후주간(NYC Climate Week) 행사에서 영국의 비영리단체인 더클라이밋그룹(The Climate Group)과
탄소공개프로젝트(Carbon Disclosure Project)가 연합해 출범한 것이 그 시작인데요.
에너지 소비자인 기업들을 대상으로 행동의 변화를 이끌어내며
재생에너지 수요 자체를 확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RE100은 기업의 자발적인 참여를 기반으로 하지만,
최근 글로벌 기업들이 자신들의 공급망 내에 있는 협력사에도
RE100 동참을 요구하면서 점차 새로운 국제질서로 자리잡고 있죠.
이러한 흐름에 맞춰 국내에서도 기업들의 RE100 이행을 지원하고자
우리나라 현실을 반영한 ‘K-RE100’ 제도를 마련하고 여러 이행수단을 선보이고 있는데요.
이번 에코용어사전에서는 RE100의 기본 개념부터 국내 기업의 RE100 이행 수단까지 총정리해보고,
SK에코플랜트가 중소기업의 RE100 이행을 지원하는 특별한 방법까지 살펴보겠습니다!
목표: '30년 60%, '40년 90%, '50년 100% 이행 목표 설정 권고
가입현황 : SK hynix, SK telecom, Google, Apple, MS, BMW 등 424개 기업 ('23.11 기준) *국내 RE100 회원사수 : 35개
K-RE100이란?
2021년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한국형 RE100으로, 국내 전력시장 및 시스템을 반영한 재생에너지 사용 촉진을 목표로합니다.
K-RE100 이행 수단, 무엇이 있을까요?
자가발전 전기사용자가 자기 소유의 자가용 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하고 생산된 전력을 직접 사용하는 방식
녹색 프리미엄 전기사용자가 기존 전기요금과는 별도로 재생에너지를 통해 생산한 전력을 한전으로부터 구매하는 방식
전력구매계약(PPA, Power Purchase Agreement) 전기사용자가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와의 계약을 통해 재생에너지 전력을 공급받는 방식 *한국전력 중개를 거치는 '제3자 PPA'와 전기 사용자가 직접 전기를 구매하는 직접 PPA 방식 존재
인증서(REC, Renewable Energy Certificate) 구매 재생에너지를 공급한 발전사업자에게 발급해주는 인증서로, 전기사용자가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로부터 REC를 구매하여 RE100 이행실적을 달성하는 방식
지분투자 전기사용자가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에 직접 투자후 해당 발전사업자와 제3자 PPA 또는 REC 계약을 별도로 체결해 재생에너지 확보 안정성을 높이는방식
어떤 이행 수단이 가장 선호될까요?
국내 기업 RE100 이행 수단 선호도
기타 제3자PPA 1.8% 지분투자 12.8% 2.4% 직접 PPA 27.4% 녹색 프리미엄 16.5% 자가발전 17.1% 인증서(REC) 구매 22.0% (출처: 한국RE100협의체, 2211, 국내기업 164개대상)
국내 기업들을 대상으로 RE100 이행수단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한국전력공사를 통해서만 전력거래가 가능한 제3자 PPA, 초기 대규모 자본이 필요한지분투자, 탄소배출 감축실적이 인정되지 않는 '녹색 프리미엄, 공간의 제약이 있는 자가발전은 비교적 낮은 선호도를 보였고, 구입방식이 쉽고 장기계약이 가능한 REC 구매는 높은 선호도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그보다도 전력의 가격 변동성이 적고 자율적인 계약이 가능한 '직접 PPA'가 기업들이 가장 선호하는 RE100 이행 수단으로 선정되었죠.
국내기업 선호도 1위! 직접 PPA란?
직접 PPA는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가 한전을 통하지 않고 사용자에게 직접 전기를 공급할 수 있도록 한 제도입니다. 민간기업간재생에너지거래계약을 직접 체결하기 때문에 전기요금의 상승과 관계없이 고정된 가격으로 장기간 전력을 거래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죠.
직접 PPA 계약 체결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 전력 공급 전기사용자
SK에코플랜트의 1:N 직접 PPA 방식
하지만 지금까지의 직접 PPA는 단일 발전사업자가 생산한재생에너지를 단일 전기사용자가 100% 모두 사야하는 1:1 형태였기 때문에, 전력사용량이 적은 중소기업의 경우 RE100을 이행하기가 어려웠는데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SK에코플랜트는 단일 발전사업자가 여러 기업에게 재생에너지 전력을 공급하는 1:N 직접 PPA 형태의 RE100 플랫폼을 구축했습니다!
1:N 직접 PPA 각 사용자는 필요한 만큼의 전력만 구매! 중소·중견기업 비용 부담 절감
SK에코플랜트 창원 RE100 실증센터
태양광패널, SOFC, SOEC, ESS 등 차세대 주요청정에너지시설 총집합
신재생에너지 발전량, 전력거래 현황등 실시간관리 가능한 '통합에너지관리시스템 구축
창원RE100 실증센터는 이러한 SK에코플랜트 RE100 플랫폼이 최초 도입된 현장입니다.
창원RE100 실증센터에 구축된 '신재생에너지 인프라로 생산한 전기는 창원국가산업단지 내 4개 기업에게 PPA 형태로 제공되며 RE100 이행을 지원하고 있죠.
대한민국 유일무이 RE100 플랫폼을 보유한 신재생에너지 기업, SK에코플랜트! 대한민국 기업들의 RE100 지원을 위한앞으로의 행보를 더욱 기대해주세요.
SK ecopl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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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뉴욕 기후주간(NYC Climate Week) 행사에서 영국의 비영리단체인 더클라이밋그룹(The Climate Group)과
탄소공개프로젝트(Carbon Disclosure Project)가 연합해 출범한 것이 그 시작인데요.
에너지 소비자인 기업들을 대상으로 행동의 변화를 이끌어내며
재생에너지 수요 자체를 확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RE100은 기업의 자발적인 참여를 기반으로 하지만,
최근 글로벌 기업들이 자신들의 공급망 내에 있는 협력사에도
RE100 동참을 요구하면서 점차 새로운 국제질서로 자리잡고 있죠.
이러한 흐름에 맞춰 국내에서도 기업들의 RE100 이행을 지원하고자
우리나라 현실을 반영한 ‘K-RE100’ 제도를 마련하고 여러 이행수단을 선보이고 있는데요.
이번 에코용어사전에서는 RE100의 기본 개념부터 국내 기업의 RE100 이행 수단까지 총정리해보고,
SK에코플랜트가 중소기업의 RE100 이행을 지원하는 특별한 방법까지 살펴보겠습니다!
목표: '30년 60%, '40년 90%, '50년 100% 이행 목표 설정 권고
가입현황 : SK hynix, SK telecom, Google, Apple, MS, BMW 등 424개 기업 ('23.11 기준) *국내 RE100 회원사수 : 35개
K-RE100이란?
2021년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한국형 RE100으로, 국내 전력시장 및 시스템을 반영한 재생에너지 사용 촉진을 목표로합니다.
K-RE100 이행 수단, 무엇이 있을까요?
자가발전 전기사용자가 자기 소유의 자가용 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하고 생산된 전력을 직접 사용하는 방식
녹색 프리미엄 전기사용자가 기존 전기요금과는 별도로 재생에너지를 통해 생산한 전력을 한전으로부터 구매하는 방식
전력구매계약(PPA, Power Purchase Agreement) 전기사용자가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와의 계약을 통해 재생에너지 전력을 공급받는 방식 *한국전력 중개를 거치는 '제3자 PPA'와 전기 사용자가 직접 전기를 구매하는 직접 PPA 방식 존재
인증서(REC, Renewable Energy Certificate) 구매 재생에너지를 공급한 발전사업자에게 발급해주는 인증서로, 전기사용자가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로부터 REC를 구매하여 RE100 이행실적을 달성하는 방식
지분투자 전기사용자가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에 직접 투자후 해당 발전사업자와 제3자 PPA 또는 REC 계약을 별도로 체결해 재생에너지 확보 안정성을 높이는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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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기업 RE100 이행 수단 선호도
기타 제3자PPA 1.8% 지분투자 12.8% 2.4% 직접 PPA 27.4% 녹색 프리미엄 16.5% 자가발전 17.1% 인증서(REC) 구매 22.0% (출처: 한국RE100협의체, 2211, 국내기업 164개대상)
국내 기업들을 대상으로 RE100 이행수단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한국전력공사를 통해서만 전력거래가 가능한 제3자 PPA, 초기 대규모 자본이 필요한지분투자, 탄소배출 감축실적이 인정되지 않는 '녹색 프리미엄, 공간의 제약이 있는 자가발전은 비교적 낮은 선호도를 보였고, 구입방식이 쉽고 장기계약이 가능한 REC 구매는 높은 선호도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그보다도 전력의 가격 변동성이 적고 자율적인 계약이 가능한 '직접 PPA'가 기업들이 가장 선호하는 RE100 이행 수단으로 선정되었죠.
국내기업 선호도 1위! 직접 PPA란?
직접 PPA는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가 한전을 통하지 않고 사용자에게 직접 전기를 공급할 수 있도록 한 제도입니다. 민간기업간재생에너지거래계약을 직접 체결하기 때문에 전기요금의 상승과 관계없이 고정된 가격으로 장기간 전력을 거래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죠.
직접 PPA 계약 체결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 전력 공급 전기사용자
SK에코플랜트의 1:N 직접 PPA 방식
하지만 지금까지의 직접 PPA는 단일 발전사업자가 생산한재생에너지를 단일 전기사용자가 100% 모두 사야하는 1:1 형태였기 때문에, 전력사용량이 적은 중소기업의 경우 RE100을 이행하기가 어려웠는데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SK에코플랜트는 단일 발전사업자가 여러 기업에게 재생에너지 전력을 공급하는 1:N 직접 PPA 형태의 RE100 플랫폼을 구축했습니다!
1:N 직접 PPA 각 사용자는 필요한 만큼의 전력만 구매! 중소·중견기업 비용 부담 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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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ecopla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