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친 파도와 바람에도 끄떡없는 부.유.식. 해상풍력

에콩이 상식 Toon 여덟 번째 시간으로, 바다 한가운데 우뚝 선 차세대 친환경 주자, 부유식 해상풍력을 살펴보다!

에콩이 상식 Toon 타이틀 이미지. 상단에 '에콩이 상식 Toon'이라는 로고와 함께 세 명의 캐릭터가 책 위로 엿보는 모습. 글·그림 은보리. 하단에 '8화. 거친 파도와 바람에도 끄떡없는 부.유.식. 해상풍력'이라는 제목 바다 위를 항해하는 배의 모습. 파란 바다 위를 항해하는 배가 '으으으으...'라고 엔진 소리를 내며 나아가는 장면 배 안에서 멀미하는 캐릭터들. 동이와 강아지가 배 안 벤치에 누워있고, 한 캐릭터가 '우리 바다놓기 아니고 바다낚시 하러 온 거 맞지?'라고 묻고, 다른 캐릭터가 '으으으... 그냥 집에 있을 걸 그랬어...'라고 후회하는 장면 갑자기 정신을 차리는 동이. 창문을 통해 바다 위 풍력발전기가 보이고, 동이가 '어, 근데 저게 뭐지? 저기 멀리 뭔가 커다란 게 보이는 것 같은데...?'라고 물으며, 다른 캐릭터가 '어디어디? 갑판으로 나가보자!'라고 제안하는 장면 배 밖 갑판에서 해상풍력 발전소를 발견하는 장면. 동이와 강아지가 난간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동이가 놀라 '어? 저건 전에 하늘공원에서 본 풍력발전기잖아!'라고 외치고, 강아지가 '풍력발전기가 바다 한가운데 있다고?'라고 의아해하는 모습 배 조종실에서 선장과 대화하는 장면. 선장이 창문 너머로 보이며 '저건 '부유식 해상풍력기' 란다. 돌 다 처음 보는 모양이구나!'라고 설명하고, 동이와 강아지가 '....? ... ???'라며 혼란스러워하는 표정 부유식과 부융식 용어 혼동. 동이가 강아지를 안고 '무슨식이라고? 부융식?'이라고 묻고, 강아지가 '부.유.식! 바다에 둥둥 떠 있어서 부유식이라고 하나봐~'라고 설명하는 장면 부유식과 고정식 해상풍력 비교 설명. 두 가지 타입의 해상풍력 발전기가 그려져 있다. 왼쪽은 노란색 부유식(높이 250m 표시)이고 오른쪽은 회색 고정식(높이 267m 표시)이다. 상단에서 동이가 '근데 이렇게 크고 무거워 보이는 게 어떻게 바다에 떠 있어요?'라고 묻고, 강아지가 '거의 남산타워만 한 것 같은데...?'라고 놀란다. 하단에서 선장이 '그, 글쎄 그것까지는 나도...'라고 답하지 못하는 장면 에콩이 등장 장면. 상단에서 큰 캐릭터가 '그 답을 내가 알려주지!'라고 외치고, 하단에서 배 위의 동이와 강아지가 '옷, 이 목소리는??'라며 놀라는 모습 에콩이가 풍력발전기에 매달려 등장하는 장면. 에콩이가 풍력발전기 날개에 매달려 나타나며 '예쁘이다!!!!'라고 외치고, 동이가 '예쁘야, 여기로 내려와봐~~!!'라고 부르는 모습 배 위에서 다시 만난 캐릭터들. 큰 캐릭터가 동이와 강아지에게 손을 흔들며 '동아, 얼매야 안녕?'이라고 인사하고, 동이가 '안녕, 예쁘야!'라고 답하며, 하단에서 '예쁘야, 저렇게 커다란 해상풍력기가 어떻게 바다에 떠 있는 거야? 너무 신기해!'라고 질문하는 장면 부유식 해상풍력의 무게와 부유체 설명. 부유식 해상풍력기 그림과 함께 '무거운 해상풍력기도 날개 달린 터빈을 발써줄 커다란 부유제가 있다면 떠올 수 있어!'라는 설명이 있다. 하단에 '부유식 해상풍력기 전체 무게가 4,000톤 정도인데, 이 부유제만 3,000톤이 넘지.'라는 추가 설명과 함께, 동이가 '헉! 그렇게 무거운 게 바다 위에 떠 있다고?'라고 놀라고, 강아지가 '캬악, 나도 옆에 못 뜨는데 저 무거운 것이...!'라고 반응하는 장면 악천후 속 부유식 해상풍력의 안정성 설명. 폭풍우와 번개가 치는 거친 바다 위에서 부유식 해상풍력기가 흔들리고 있다. 상단에서 동이가 '그런데, 부유제 위에 터빈을 올려서 둥둥 떠 있는 거라면... 파도가 세거나 바람이 불어서 풍력발전기가 어디론가 흘러가버리면 어떡해?'라고 걱정하고, 하단에서 강아지가 '맞아! 다음날 외딴 바다에서 발견된다거나!'라고 덧붙이는 장면 부유식 해상풍력의 고정 방식 설명. 부유식 해상풍력기가 바다 밑에서 빨간색 계류선으로 고정되어 있는 단면도가 그려져 있다. 바다 밑에는 해초도 보인다. 큰 캐릭터가 '부유제는 계류선으로 해저에 묶어두기 때문에 물결에 떠라 자연스럽게 흔들리지만, 떠내려갈 걱정은 없어!'라고 설명하고, 동이와 강아지가 '아아, 그렇구나~'라고 이해하는 장면 해상풍력 설치의 이유에 대한 대화. 동이가 '근데 왜 이렇게 먼 바다에 설치한 걸까?'라고 묻고, 강아지가 '난 알겠어. 이거 많든 사람이 바다를 엄청 좋아하는 거야, 그게 틀림없어.'라고 자신있게 답하며 팔장을 끼는 장면 해상풍력 발전에 대한 설명 장면. 상단에는 바다 위에 설치된 여러 대의 풍력발전기가 그려져 있고, 재생에너지 아이콘과 함께 '욱지와 멀리 떨어져 있는 만큼 바닷바람이 세지니까 전기 효율을 높일 수 있겠든!'이라는 설명이 있다. 하단에는 바다와 육지에 각각 집이 있고 캐릭터가 '여기는 탁 트여서 좋아~'라고 말하며, 다른 캐릭터가 '또 멀리 있으니까, 경관을 방해하거나 소음으로 발생하는 문제도 적고.'라고 설명한다. 마지막으로 동이가 '그래서 바다 한가운데 있구나!'라고 이해하는 장면 배 위에서 해상풍력 발전을 관찰하는 장면. 동이와 강아지가 난간에 기대어 바다 위의 풍력발전기들을 바라보며, 한 캐릭터가 '저번에 풍력은 신재생에너지라고 했지?'라고 묻고, 동이가 '오~ 얼매 기억력 좋은데!'라고 칭찬하는 모습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에 대한 놀라운 반응. 강아지가 명상하듯 앉아 '우리나라는 욱지는 작지만, 삼면이 바다니까...'라고 말하고, 중앙에서 다른 강아지가 '두신 풀가동!'이라는 큰 글씨와 함께 흥분된 표정으로 외친다. 하단에는 큰 캐릭터와 작은 캐릭터들이 있고, 설명이 '부융식 해상풍력기가 많이 생겨서, 신재생에너지도 많이 많이 생산했으면 좋겠다!'라는 내용과 함께 '부융식이 아니라 부유식...!'이라는 정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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