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에 사는 착한 탄소, 블루 카본

에콩이 상식 Toon 여섯 번째 시간으로, 온실가스를 줄이는 파란 신호 '블루 카본'을 알아보다!

에콩이 상식 Toon 타이틀 이미지. 상단에 '에콩이 상식 Toon'이라는 로고와 함께 세 명의 캐릭터가 책 위로 엿보는 모습. 글·그림 은보리. 하단에 '6화. 바다에 사는 착한 탄소, 블루 카본'이라는 제목 제주도에 놀러간 동이와 열매. 바다가 보이는 수협 착장 표지판 앞에서 한 캐릭터가 '이번에는 잠수함 체험이다!'라고 외치며 신나하고, 강아지가 '우리가 바닷속으로 들어간다고요?'라고 놀라는 장면 바다 속에서 위험한 상황을 맞는 장면. 상단에서 강아지가 '그런데... 만약 잠수함에 고장이 났는데~'라고 걱정하고, 중간에서 구명조끼를 입은 캐릭터들이 당황하며 '하필 내 구멍목에만 구멍이 있으면 어떡하지?', '거우 고갔는데 바다에서 심해 괴물이 나오면 어떡하지?'라고 두려워한다. 하단에서는 큰 문어가 나타나 겁을 주고, 한 강아지가 '그런 쪽 상상력은 지구 1등이군...'이라고 말하는 장면 잠수함 체험 중. 상단에 '잠수함 체험 중...'이라는 제목. 잠수함 내부에서 한 캐릭터가 '우와, 저것 봐! 영화에서만 보던 물고기다!'라고 신기해하고, 창밖의 다채로운 산호와 물고기들을 보며 다른 캐릭터가 '산호 색이 엄청 예뻐!'라고 감탄하는 장면 잠수함 창문을 통해 바다 속을 관찰하는 장면. 한 캐릭터가 '어? 저기 뭐가 꿈틀거리는데??'라고 의아해하며 창밖을 보고, 창 밖에는 다른 캐릭터가 스노클링을 하며 손을 흔들고 있다. 밑에서 강아지들이 '까악! 나타났다 나타났다' 하며 놀라고, 다른 캐릭터가 '거봐, 내 말이 맞잖아!! 커다란 심해 괴물이 나타날 거라고 그랬잖아!!!'라고 말한다 수중에서 캐릭터들이 만나는 장면. 잠수함 안의 캐릭터가 '이 자, 잠깐. 저거 에콩이잖아! 에콩이야!!'라고 놀라며 외치고, 아래에서 스노클링 중인 에콩이가 '뭐... 에콩이?'라고 반응하는 모습. 바다 속에는 다양한 해양 생물들과 다이버가 보인다 잠수함 안에서 에콩이를 반갑게 맞이하는 장면. '에콩이한테 위에서 만나자고 하자!'라는 말풍선과 함께 창문 너머로 에콩이가 손을 흔들며 화답하는 모습 잠시 후. 배 위에서 재회한 캐릭터들. 한 캐릭터가 '예쁘야! 깜짝 놀랐어! 밑에서 뭘 찾고 있던 거야?'라고 묻고, 에콩이가 '나는 에콩이가 거대 오징어인 줄 알고 거의 호흡이 정지될 뻔했다고...!!!'라고 답한다. 다른 캐릭터가 '예쁘이 너 잠수가 취미였어?'라고 묻고, 바다에서 오징어가 모습을 드러내며 인사하는 장면 배 위에서 블루 카본에 대한 대화를 시작하는 장면. 에콩이가 '해양수산부 관계자분들과 함께 이 부근의 '블루 카본'을 조사하고 있었어!'라고 설명한다. 두 캐릭터가 '블루 카본이라니? 그게 뭔데?'와 '카본이면 엄청 많이 들어본 단어인데...?'라고 궁금해하는 모습 나무의 광합성 과정을 설명하는 다이어그램. 한 캐릭터가 '음, 얼핏는 우리가 식목일에 왜 나무를 심는지 알아?'라고 질문하고, 나무가 이산화탄소(CO2)를 흡수하여 산소(O2)를 배출하는 과정이 화살표로 표시되어 있다. 아래의 캐릭터들이 '그거야... 나무가 많아야 공기가 좋아지니까??'와 '맞아, 나무가 산소를 내뿜고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니까!'라고 대답하는 장면 숲과 산을 배경으로 한 설명 장면. '그래, 그렇게 산림이 탄소(Carbon)를 흡수, 저장하는 것을 '그린 카본' 이라고 한단다.' 캐릭터가 묻는다. '오호라~ 나무는 초록색이니까 '그린' 카본이라 부르는거구나? 바다에서 뛰어나오는 캐릭터. 위쪽에서 고민하는 캐릭터가 '그럼 블루 카본은...'이라고 생각하고, 바다에서 나온 캐릭터가 '바다가 파란색이니까! 바다에서 흡수하는 탄소인가?'라고 신나게 추측하며, 아래에서 '딩동댕~!'이라고 정답을 알려주는 장면 에콩이 상식사전 - 블루 카본(Blue Carbon) 설명 인포그래픽. 바닷가에 서식하는 생물을 포함, 해양 생태계가 흡수하는 탄소를 뜻한다. 육상 생태계가 흡수하는 그린 카본보다 탄소 흡수가 최대 50배 이상 빠르고 수천 년 동안 탄소를 저장할 수 있어 온실가스 감축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 대표적인 블루 카본은 맹그로브 숲, 염습지, 잘피림 등이 있으며, 블루 카본에서 탄소는 대기 중으로 나오지 못하고 개별이나 바닷속 동양에 저장된다. 대한민국은 세계 5대 갯벌 중 하나인 서·남해 갯벌을 보유하고 있는데, 국내 학계와 정부는 연구결과를 통해 갯벌을 블루 카본의 범주에 포함시키고, 국내 블루 카본을 통한 온실가스 감축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블루 카본의 서식지별 특징 설명. 맨 위는 맹그로브 숲이 열대, 아열대나 열대의 해변, 하구의 습지에서 발달하는 숲이라는 설명. 가운데는 염습지가 바닷물이 드나들어 염분 변화가 큰 습지라는 설명. 맨 아래는 잘피림이 거머리말, 새우말 등 바닷물에 완전히 잠겨서 자라지만 육지 식물처럼 광합성을 하는 잠피종으로 이루어진 숲이라는 설명 바다에 설치된 해양생태보호구역 표지판과 잠수부를 발견한 사람들의 대화. 한 사람이 '우리나라에도 잘피종이 많아 해양생태보호구역으로 지정된 곳이 있는데, 함께 가볼래?'라고 제안하고, 다른 사람이 '우와, 왕 거대한 손이 있어!', '어인 포항 호미곶이네! 재작년에 부모님이랑 왔봤어!' 등의 반응을 보이는 장면 수중에서 스노클링을 하며 대화하는 세 명의 캐릭터. '저게 탄소를 흡수하는 잘피종인 게바다말, 새우말이야~', '하늘하늘 여유롭게만 보이는데 그런 중요 역할을 해주는구나!', '너무너무 기특한 풀이야!' 등 바다 식물의 역할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 바다속 갯벌에서 놀고 있는 캐릭터들. 한 사람이 '저 갯벌도 탄소를 흡수해서 저장한다는 말이지?'라고 묻고, 다른 사람이 '지난여름에 저기서 조개도 잡고 즐겁게 놀았는데... 그때는 갯벌이 이런 중요 역할을 할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네!'라고 답하는 장면 보트를 타고 바다를 바라보는 캐릭터들. '저 드넓은 바다에 우리의 희망이 있는 것 같아, 예쁘야!', '바다 멋져! 블루 카본 멋져!'라고 감탄하는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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