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식목일 특집> 폐어망에 칭칭 감겨버린 돌고래, 에콩아 도와줘!

에콩이 상식 Toon 아홉 번째 시간으로, 5월 10일 ‘바다식목일’을 맞이해 건강하고 푸른 바다를 가꾸는 방법을 알아보자!

에콩이 상식 Toon 타이틀 이미지. 상단에 '에콩이 상식 Toon'이라는 로고와 함께 세 명의 캐릭터가 책 위로 엿보는 모습. 글·그림 은보리. 하단에 '9화. 폐어망에 칭칭 감겨버린 돌고래! 에콩아 도와줘!'라는 제목 해변으로 풀로깅을 하러 온 동이와 열매. 제목 '해변으로 풀로깅을 하러 온 동이와 열매.' 배경에는 바다와 녹색 산이 보이는 해변이 그려져 있다. 동이가 '좋아! 오늘은 저~~기까지 달리면서 숨어있는 쓰레기를 주워보자!'라고 말하고, 강아지가 '쩌어어어어어어어기까지 달린다는 말이지...'라며 긴장하는 장면 바다에서 이상한 움직임 발견. 강아지가 긴장하며 '아? 저게 뭐지?? 뭐가 막 움직이는 것 같은데?'라고 묻고, 아래에서 파도 속에서 무언가가 움직이는 모습이 보인다. 하단에서 동이가 앉아서 '어디 어디?'라고 반응하는 장면 돌고래 발견 장면. 동이가 쌍안경으로 바다를 관찰하며 '돌고래잖아?? 물에 그물이 엉망진창으로 감겨 있어!'라고 외친다. 쌍안경으로 확대된 장면에는 초록색 그물에 칭칭 감긴 돌고래가 힘겹게 헤엄치는 모습이 보인다. 하단에서 강아지가 '뭐라고? 어떡하면 좋아!'라고 당황하는 장면 에콩이에게 도움 요청. 동이가 쌍안경을 들고 '아무래도 내가 도와주러 가야겠어! 저리다가 큰일 날 것 같아!'라고 말하고, 강아지가 '안돼 동아! 저렇게 멀리까지 헤엄쳐 가는 건 너무 위험하다고!'라고 말리는 장면 에콩이 등장 장면. 상단에서 큰 캐릭터가 황금색 삼지창을 들고 '동아, 나에게 맡겨!!'라고 외친다. 하단에서 동이와 강아지가 '에콩이...!?!?'와 '??'라며 놀라는 표정을 짓는 장면 에콩이의 폐어망 제거 작업. 에콩이가 삼지창으로 '폐어망아 스르륵 풀려라!!!'라고 외치며 돌고래를 감싼 그물을 제거한다. 빛나는 효과와 함께 '페신간신신!!'이라는 의성어가 표현되어 있고, 돌고래가 그물에서 벗어나는 모습이다. 좌측 하단에서 동이가 쌍안경을 든 채 '저건 포세이돈의 삼지창인가?!?!'라고 놀라고, 강아지는 '에콩이가 포세이돈이랑 친구인가봐!!'라고 반응하는 장면 돌고래 구조 성공. 상단에서 돌고래가 자유롭게 수면 위로 뛰어오르며 '끼익끼익!!!'이라고 울고, 큰 캐릭터가 '앞으로는 조심하렴, 돌고래야!'라고 말한다. 하단에서 동이가 강아지를 안고 '다행이다아아!'라고 안도하는 장면 폐어망 문제 설명을 시작하는 장면. 큰 캐릭터가 그물을 들고 '돌고래가 이 폐어망에 걸려 있었어~'라고 말한다. 하단에서 동이가 '물고기 잡을 때 쓰는 그물 말이야? 그게 왜 바다에 남아있는 거지?'라고 질문하고, 강아지는 '상자상을 다시 탐낸... 겁마... 쩔'이라며 긴장하는 장면 폐어망의 심각성 설명. 텍스트: '전 세계 바다에 버려진 폐어망은 120만 톤에 달해. 그것 때문에 죽는 해양 생물들은 65만 마리나 되고.' 그림에는 바다 표면에 어선 두 척이 떠 있고, 수중에는 버려진 그물들이 떠다니며 거북이, 물고기들이 그물에 걸려 있는 모습이 그려져 있다. 바다 밑에는 산호초와 문어 등 다양한 해양 생물이 서식하고 있다. 상단에서 캐릭터들이 '바다 속에 그렇게 많은 어망 쓰레기가 있다고!?'라고 놀라고, 하단에서 동이가 '흐으으으으...'라며 충격받는 장면 산호초에 미치는 폐어망의 영향 설명. 상단에서 '동물들뿐 아니라, 폐어망이 산호초를 부수거나 쪼아서 훼손되거나 폐사하는 경우도 많다고 해.'라는 설명이 있다. 중앙에는 그물에 덮인 형태의 화난 표정을 한 산호초 군락이 그려져 있고, 다양한 색깔의 산호(노란색, 보라색, 주황색, 초록색, 분홍색)와 작은 해양 생물들이 함께 있다. 하단에서 강아지가 '알록달록 예쁜 산호초들이 폐어망 때문에 다치고 있는 거야...?'라고 안타까워하는 장면 해양 생태계와 산호초 보호의 중요성을 설명하는 수중 장면. 다양한 색깔의 산호초(분홍색, 보라색, 빨간색, 초록색)와 해양 생물들(거북이, 새우, 물고기, 말미잘)이 있는 바다 속 풍경이다. 상단에서는 '음. 그런데 문제는 산호초가 해양 생태계 보호에 꼭 필요한 존재라는 거야. 수많은 해양 생물들의 서식처가 되어주기도 하고, 이산화탄소도 흡수해 주거든.'이라는 설명이 있다. 오른쪽에서 스노클링 중인 캐릭터들이 '땅의 숲과 같은 역할을 하는 거구나!'라고 반응하고, '폐어망으로 더 이상 산호초가 다치지 않았으면 좋겠어...'라고 안타까워하는 대화가 이어진다 폐어망 수거 활동 제안 장면. 큰 캐릭터가 초록색 그물을 들고 '그럼 나는 바다 속에 남은 폐어망을 몇 개 더 수거하고 가야겠다!'라고 말한다. 해변에서 동이가 구명조끼를 입은 강아지를 안고 '예쁘야! 나도 그 못된 폐어망 없애러 같이 갈래!'라고 외치고, 좌측 하단에서 다른 캐릭터가 '내가 폐어망을 수거하는 게 아니고 폐어망이 널 수거할 것 같은데...'라고 걱정하는 장면 안전한 폐어망 수거 방법 안내. 상단에서 큰 캐릭터가 그물을 들고 '바다를 푸르고 건강하게 만드는 데 앞으로 많이 관심 가지고 노력할 거지?'라고 말한다. 해변에서 동이와 강아지가 '응, 바다는 우리가 재맡게 노는 곳만이 아니라 건강하게 가꿔나가야 할 소중한 곳이란 걸 다시 한번 깨달았어!'라고 대답하는 장면 해양 생태계 보호를 위한 SK에코플랜트의 노력(자세한 내용 하단 참조)
SK에코플랜트는 2022년 국내 페어링 재활용 소설번지 넷스파(NETSPA), 재단법인 심센터(SEAM Center)와 함께 파드너십을 강화한 것을 시작으로, 국내 페어링 수거 지원 및 플라스틱 재활용 사업을 수행하며 해양환경 문제를 해결하는 데 힘쓰고 있다.더불어 페플라스틱 재활용은 생산 기업인 DY플러미, DY인더스를 인수하고, 페페트병을 활용한 점근 대세제 케이카로(K-Ecobar)를 개발하는 등 해기술 자원 순환 생태계 조성을 위한 형보를 이어나가고 있다.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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